ERP 활용백서/건설·건축·인테리어 19

건설 공사 외국인 근로자 고용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핵심 체크포인트

요즘 건설 공사 현장은 외국인 근로자 없이는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만큼 인력 부족 문제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데요.​막상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때 "체류 자격은 맞을까?", "4대보험은 어떻게 처리하지?" 같은 고민이 많으셨을 거예요.​아무리 외국인이어도 엄연히 근로자이므로 법적 요건을 철저히 확인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골치 아픈 노무 분쟁에 휘말릴 수 있기 때문이죠.​이번 글에서는 건설업 특화 ERP 솔루션 [얼마에요ERP]와 함께, 건설 공사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때 반드시 체크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알아볼게요.​​1. 외국인 근로자의 체류자격과 고용 가능 여부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체류자격과 취업 가능 여부를 확인해..

건축⋅건설 공사 현장 관리 업무, 혼자라서 너무 힘들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건축/건설 현장관리 혼자 하는데 정말 쉽지 않네요…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 공사 현장을 관리해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정말 해야 할 업무가 많습니다. 하도급 업체들과의 계약도 관리해야 하고, 일용직 근로자들 근태도 체크해야 하며, 경리 업무까지 해야 하죠.​가뜩이나 처리해야 할 업무도 너무 많은데 현장에 나가서 배워야 할 것도 많죠. 이렇게 실무는 복잡하고, 관리해야 할 범위도 넓어서 힘들게 느껴질 수 있고 혼자서 감당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무자는 오늘도 답답할 수밖에 없습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요? 혼자서 일하더라도 업무 효율도 높이고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 1. 현장에 가야만 배울 수 있는 공사 현장 관리 업무건축과 건설 현장 업무의 가장 큰 특징..

건축⋅건설 실무 용어(원도급, 하도급, 공수, 공종, 공종률) 5가지를 알려드려요

원도급은 뭐고 하도급은 뭐야…??건축이나 건설 산업에서 일하다 보면 생전 처음 보는 단어들이 보이죠. ​건축⋅건설 현장에서는 평소에는 접하지 못하는 전문 용어들이 많이 사용되는데요. 현장에서 일하는데 이런 용어들을 이해하지 못하면 실무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요.​그래서 오늘은 [얼마에요ERP]가 건축⋅건설 실무에서 사용되는 용어 중 자주 쓰이는 핵심 용어인 원도급, 하도급, 공수, 공종, 공종률에 대해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1. 원도급산업안전보건법에서는 도급을 아래와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도급이란 물건의 제조⋅건설⋅수리 또는 서비스의 제공, 그 밖의 업무를 타인에게 맡기는 계약을 말한다. 다시 말해, 일의 완성을 맡은 자(수급인)는 계약한 일을 하기로, 일을 부탁한 자(도급인)는 그 일이 완성..

일용직도 퇴직금을 지급해야 할지 헷갈리셨죠? 간단히 정리해드릴게요!

일용직도 퇴직금을 받아야 하나요?일용직 근로자에게 퇴직금을 줘야 하나요? 일용직 근로자로 일하는 분들이나 고용주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보셨을 거예요. ​고용 기간이 짧고 근무 형태가 유동적이다 보니, 실제 업무 상황에서 퇴직금을 어떻게 지급해야 하는지 잘 모르거나 헷갈리는 경우가 많아요.​그래서 오늘은 [얼마에요ERP]가 일용직 근로자의 퇴직금 지급 조건에 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일용직 근로자에게 퇴직금이 지급되는 경우와 아닌 경우는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실제 퇴직금을 계산하는 방법까지, 깔끔하게 설명해 드릴게요. ​퇴직금 문제로 고민하고 계셨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세요. ​ ​1. 일용직 근로자도 퇴직금을 지급해야 할까?먼저 퇴직금 지급 기준을 짚고 넘어가야 해요. [근로기준법 제34조]..

건설업 실태조사 철저히 대비하는 방법 ( + 건설 ERP)

건설업 경리로 일하고 계시다면, 실태조사 준비에 필요한 결산 작업​을 이미 시작하셨을 텐데요. ​건설업 실태조사는, 건설회사에서 면허를 유지하기 위해 충족해야 하는 자본금, 공제조합, 기술인력, 시설 장비의 기준들을 충족하고 있는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조사입니다. 특히 자본금과 기술인력의 미달 사례가 많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데요. ​이번 글에서는 실태조사 중 자본금과 기술인력 관리에서 실수를 방지하기 위한 필수 준비 사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법인 결산, 실태조사 대비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셨던 분들이시라면 이번 글 끝까지 읽어보세요. ​ 건설업 실태조사, 철저히 대비해야 하는 이유 건설업 실태조사는 모든 건설업체가 받는 것은 아니고, 국토교통부의 ‘조기경보시스템’에 의해 일정 기준에 미달한 ..

건설업 면허 등록에 필요한 경력수첩(건설기술경력증) 발급 조건을 알아보자

건설업을 운영하는 분 중 면허 없이 소규모 건설 공사를 전문적으로 시작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소규모 건설업에서 전문건설업이나 종합건설업으로 확장하려면 여러 자격과 기준을 갖추어야 해요. ​그중에서도 경력수첩(건설기술경력증)은 건설업 면허 등록에 필수인데요, 다른 자격이나 기준들보다 충족시키는 게 다소 까다로운 편이에요. ​경력수첩(건설기술경력증)이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 몰랐는데, 건설업 면허 등록을 준비하면서 처음 알게 되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그래서 오늘은 [얼마에요ERP]와 함께, 경력수첩(건설기술경력증)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와 발급 조건을 알아보려고 합니다.​​1. 건설업 경력수첩(건설기술경력증)이란 무엇인가요?건설기술경력증은 건설 기술자의 경력수첩이라고도 하는데, 건설 기술자의 경력, 학력,..

건설업 경리 회계 프로그램 , 무조건 쓰셔야 하는 이유

건설업 경리 일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왜 건설업 경리 업무가 다른 업종에 비해 더 복잡하고, 힘들다고 하는지 잘 아실 겁니다. ​건설업 경리 분들은 각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비용, 경비를 관리하고, 수기로 작성된 서류를 정리하는 업무들을 합니다. 현장 관리가 포함되다보니 업무량이나 복잡도가 높을 수밖에 없고, 그렇다보니 야근이 일상화된 분들도 많고요. ​특히 건설업의 보수적인 특성 때문에 디지털 전환이 더딘 것도 경리 업무를 더욱 어렵게 만드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건설업에서 경리 회계 프로그램이 왜 필요한지와 건설업 특화 경리 프로그램인 얼마에요ERP​에 대해 소개하려 합니다.   보수적인 분위기, 수기로 하는 일이 많은 건설업많은 건설 회사에서는 여전히 작업 일지, 경비 기록, 계약서 등 많은 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대상, 50인 미만 사업장도 해당하나요?

[중대재해처벌법]이 이제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적용되는 건가요?   2022년에 [중대재해처벌법]이 처음으로 시행된 이후 어느새 2년이 지났어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만들어졌어요. ​하지만 막상 시행 이후에는 50인 이상 사업장에만 적용한다는 내용 때문에 실효성 논란이 많았어요. 그동안 50인 미만 사업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 아니어서 사업적으로 부담이 덜 했어요.​2024년 1월 27일부터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중대재해처벌법]이 확대 적용되기 시작했는데요. 아직도 일부 사업장, 특히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건설 사업장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모르는 분이 많아요.​그래서 오늘은 [얼마에요]과..

건설 경리프로그램 , 복잡한 현장관리도 한 번에

높은 거래 단가, 공사/현장 및 거래처 관리, 다양한 비용처리…쉽지 않은 경리 업무, 그중에서도 건설업은 다른 업종보다 더욱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은데요. 이를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로 많은 건설업에서는 경리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복잡한 건설 경리 업무와 현장 관리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경리 프로그램을 소개하려 합니다. 현장별, 프로젝트별로 실수 없이 업무를 하고 싶으셨던 경리 분이시라면 이 글을 3분만 투자하셔서 꼭 끝까지 읽어보세요. ​​​1. 복잡한 건설업 경리업무,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건설업 경리 업무가 다른 분야 경리 업무에 비해 더욱 복잡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일용직 급여 관리와 현장 관리의 복잡성 때문인데요...

건설업 세금 업무, 가산세 피하려면 조심히 관리해야 합니다

요즘 건설 경기가 어려움을 겪으면서 재정 건전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고금리 장기화로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고 자금 운용이 어려워지면서 재정 건전성이 낮거나 자금 여력이 안 되는 건설사가 큰 위기를 맞고 있는데요, 이럴 때일수록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하는 게 바로 세금 업무입니다.​건설업은 다른 업종과는 다르게 사업 과정에 여러 이해관계자가 얽혀 있습니다. 시공사와 건설사, 건설사가 하청을 주는 전문 건설업체와 일용직 근로자, 입주자, 정부 기관까지 매우 다양합니다.​그래서 다른 업종과 비교해 봐도 건설업의 세금 업무는 유독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세무 신고 시 세금계산서가 누락되거나 잘못 신고하면 가산세 부과될 수 있는데요, 건설업은 다른 업종보다 매출액 규모가 큰 만큼 잘못 신고했을 때 그 피해가 ..